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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전우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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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canada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5 )
roka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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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도가 아니라 기막힌 명약입니다!육군전우회 2026-07-24

커피는 과연 좋은가

 

좋은 정도가 아니라 기막힌 명약입니다!
식사 후 커피 먹는 습관에 막연히 불안하셨다면
커피가 신체에 미치는 놀라운 효능들을 제대로 알고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커피가 중독성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커피를 너무 많이마시면 신경질적으로 행동할 때도 있다. 

하지만 커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신의 신체에 놀라운 효과를 끼친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이고 탁월한 효과를 미치는 것이다. 

커피 한잔이 당신의 몸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자

??기억력 
최근 연구 결과 200ml 분량의 커피 2잔(200mg의 카페인이
포함됐다)은 당신의 장기간 기억력을 증대시킨다. 
  
피부 
2019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피부암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크게 줄인다. 
  
간 
하루에 2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경변과 같은 간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상태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이 발생할 확률이 20% 줄어들었다. 
카페인은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은 뇌화학물질에 영향을 미친다. 
  
심장 
하루에 200~300mg의 카페인은 휴식하는 동안 혈류량을 증대시켜
심장기능을 더 원활하게 해준다. 
  
??에너지 
미국의 온라인 학술지에 따르면 운동을 하기 전에 2~3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운동을 할 때  더 오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하루에 2잔의 커피를 마시면 당뇨병의 위험도를 33% 줄이는 것으로
하버드 연구결과 나타났다. 
  
발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게 되면 남성들의 경우 통풍(gout)의 발생을 59% 줄여준다. 
커피가 혈액 속에 있는 요산(uric acid)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인생은 커피 한잔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만하니 금방 식더라!

인생도 그렇더라
열정이 있을때가 좋을 때이다.
식고 나면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한 커피로 마시는 것이 
냉커피보다 항산화 호과가 높다.

인생은
지금 이순간에 즐겁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랍니다.

우리는  
사랑을 알 때즈음 사랑은 변하고
부모를 알 때즈음 부모는 아프고
자신을 알 때즈음 많은걸 잃었다.

흐르는 강물도  
흐르는 시간도 잡을 수 없다.

모든게 너무 빨리 변하고 지나 간다.
우린 항상 무언가를 보내고 또 얻어야 한다.

그래서 있을때 잘하자.

매일 서로 인사를 나눌 수 있는것도 축복이다. ~.~

 - 인생은 커피 한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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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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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의 토론토 육군 전우회가 ~~~육군전우회 2026-07-18

지난일을 회상하면서 ~~~

 

온타리오주의 토론토 육군 전우회가 고령자를 위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전우회는 겨울이면 샤워를 하고 나오다 넘어져 골절상을 당하는 고령자들이 많아 안타깝다며 주위에 필요한 노인 가정을 방문, 미끄럼 사고 방지를 위해 샤워실에 손잡이를 달아드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전우회는 연말을 맞아 양로원과 어려운 사람을 위한 나눔 행사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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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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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포사회를 빛낸 2026 한인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다음과 같이 열립니다육군전우회 2026-07-18

<제39회 캐나다한인상 시상식 공고>

 

한인동포사회를 빛낸 2026 한인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다음과 같이 열립니다.  

-일시: 9월 26일(토) 오후 2시

-장소: 본 한인교회(200 Racco Pkwy, Thornhill)  

-티켓 가격 $20  

(수상자 명단)

-공로상: 최등영, 최금란, 오풍균

-문화상: 금국향, 서이삭, 박혜정

-단체상: 스마일 싱어롱 문관식, 생활체육협의회 동덕명

-감사상: 게리샤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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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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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혼자만 살 수 없습니다. 육군전우회 2026-07-18

절영지회 (絶纓之會)

 

남의 잘못을 탓하지 마라!
남의 단점을 보지도 마라!


나의 단점을 정당화하지 마라!

오로지 나의 단점을 고치기에 힘쓰라!

 

위의 말은 
경남 양산의 통도사(通度寺) 경내 곳곳에,
걸려 있는 검은 나무판의 경구 중 하나입니다.

춘추시대 중국 초나라
장왕의 일화에서 만들어진
"절영지회(絶纓之會)"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장왕이 나라의 큰 난을 평정한 후,
공을 세운 신하들을 치하하기
위해서 연회를 베풀었습니다.

신하들을 아끼던 장왕은,
이 연회에서 자신의 후궁들이
시중을 들게 했습니다.

연회가 한참 진행되던 중,
갑자기 바람이 불어서 연회장의
촛불들이 일순간에 꺼졌습니다.

그 순간 한 여인의 비명이,
연회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그 여인이,
앙칼진 목소리로 크게 외쳤습니다.

어둠을 틈타서 누군가가
자신의 가슴을 만졌고,
자신이 그자의 갓끈을
뜯어 두었으니, 장왕께서는
어서 불을 켜서 그 무엄한 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신의 후궁을 희롱한 
무례한 신하가 괘씸하고, 
자신의 위엄이 
희롱당한 것 같은 노여운 생각이
들 수도 있었겠지만,
그 순간 장왕은 큰 소리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이 자리는 내가 아끼는 이들의
공을 치하하기 위해서
만든 자리이다. 
이런 일로 처벌은
온당치 않으니 이 자리의 모든
신하는 내 명을 들어라!


지금 자신이 쓰고 있는 갓의,
갓끈을 모두 잘라 버리도록 해라!

지금 일은 이 자유로운 자리에,
후궁들을 들게 한 나의 경솔함에서
빚어진 일이니 불문토록 하겠다."

장왕은 먼저 
후궁들의 마음을 다독여 
연회장에서 내보냈고,
모든 신하가 갓끈을 자른 뒤에야
연회장의 불을 켜도록 했으니,
범인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없었고,
자칫하면 연회가 깨어지고 
한바탕 피바람이 몰아칠 수도 있는 상황이,
가벼운 해프닝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시대의 분위기에서 왕의 여인을
희롱한 것은 왕의 권위에 도전한
역모에 해당하는 불경죄로 
죄인은 물론 온 가문이 
능지처참을 당할 수 있는 중죄였습니다.

 

그렇지만 신하들의 마음을 달래는
치하의 연회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수로 용인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 놀랍게도,
그 일이 자신의 경솔함에서 빚어진,
일임을 인정한 것입니다.

이것은 장왕이 자신에 대한,
자존감(自尊感)이 
충만한 사람이라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균형 잡혀 있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분노하지 않습니다.


일어난 일을 사실 그대로의
상황으로 보고, 
더는 자의적인 확대 해석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몇 해 뒤에 장왕의 초나라는 
진나라와 나라의 존폐가 달린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그 전쟁에서 장왕이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 때,
장왕의 앞으로 나서서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초나라의 수호신이 되어,
온몸이 붉은 피로 물들며,
흡사 지옥의 야차(夜叉)처럼
용맹하게 싸워서
장왕을 구하고 초나라를,
승리로 이끈 장수가 있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장왕은 그 장수를 불렀고,
용상에서 내려와 그 손을 감싸 쥐고 
공로를 치하하며, 
목숨을 아끼지 않고 용맹하게
싸운 연유를 물었습니다.

그 장수는 장왕의 손을 풀고,
물러나 장왕에게 공손하게,큰절을 올립니다.

 

"몇 해 전에 있었던 연회 자리에서 
술에 취해,죽을죄를 지은 소신을,
폐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그날 이후로 소신은 새롭게 얻은
제 목숨은 폐하의 것으로,생각하며 살았고,
오늘 이 전장에서 제 목숨을
폐하를 위해서 바칠
각오로 싸웠습니다.“

 

"절영지회(絶纓之會)" 란
'갓끈을 자른 연회'라는 뜻으로,
남의 잘못을 관대하게 용서하고
자신의 허물을 깨우친다는 고사성어입니다.

 

인생은 만남이다 

"인생에 여러가지 축복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만남의 축복'이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만남' 은 참 중요합니다.

시인 정채봉씨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라는 글에서
5종류의 만남에 대해 말했습니다. 

 

1. '생선' 과 같은 만남
2. '꽃송이' 와 같은 만남
3. '건전지' 와 같은 만남
4. '지우개' 와 같은 만남
5. '손수건' 과 같은 만남입니다.  

 

그 중에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 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나고 악취가 나기 때문이고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와 같은 만남으로 
피어 있을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 와 같은 만남인데,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와 같은 만남으로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과 같은 만남인데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에 여러가지 축복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만남의 축복' 입니다. 

 

좋은 배우자, 좋은 친구,
좋은 동업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만남을 경험합니다.  

만남에는 좋은 만남도 있고,
불행한 만남도 있습니다. 
좋은 만남은 생명을 살리고 인재를 키웁니다. 

 

인간은 혼자만 살 수 없습니다.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상대방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만남을 통한 인생의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ㅡ 좋은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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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를 연결해 드립니다육군전우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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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문화제육군전우회 2026-07-15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문화제>


캐나다에서 만나는 한국 문학의 향기!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박인환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품격 있는 문화 예술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주최: 한카문화예술원(회장 박정순) 
-일시: 2026년 8월 22일-9월 2일
-장소: 토론토한인회관 & 페어뷰극장 
-주요 프로그램: 문학 포럼 & 시 낭독극, 역사 뮤지컬 <조선에 등불을>, 특별 강연 & 클래스, 다큐 영화 <머나먼 고향 (Far From Home)> 등 
-문의 및 신청: 한카문화예술원 사무국 (647-997-9708 / kccnac@outlook.com)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Paid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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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금) 오후 1시부터 23일(일)까지 노스욕 멜 라스트먼 광장에서 펼쳐질 TKF육군전우회 2026-07-10

초호화 라인업으로 26주년 화려한 비상...  
오는 8월 21일(금) 오후 1시부터 23일(일)까지 노스욕 멜 라스트먼 광장에서 펼쳐질 TKF.  
-NowerA, ASC2NT, CATCH THE YOUNG, GRANADA 등 화려한 K-POP 아이돌 콘서트와 디제잉 쇼, 국악 공연. 
-25개 이상의 K-FOOD 부스, 인기 만점 비어가든, K-BEAUTY 체험 및 한복 패션쇼
-대형 LED 월 2대 설치로 어디서나 관람 가능, K-POP 댄스·노래 경연대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
-축제를 찾은 분들을 위해 한국 방문 왕복 항공권 4장 추첨 등 풍성한 혜택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공식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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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24 일 “한식의 날”로 제정되었읍니다 육군전우회 2026-07-08

10 월 24 일 “한식의 날”로 제정되었읍니다 
10 월은 온타리오 정부와 토론토 시가 제정한 Korean Heritage Month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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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주년 6.25 전쟁 기념식 행사 다녀왔습니다 육군전우회 2026-06-26

75주년 6.25 전쟁 기념식  행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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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한인 시니어 골프협회의 55세이상 시니어 골프대회육군전우회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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