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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한민국 육군전우회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육군 예비역 전역자들의 권익 증진, 상호 친목 도모 및 현지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입니다..
문의는 : 회장 최정호 -416-938-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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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가 예비군을 대폭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나, 모집과 훈련 인프라 부문에서 심각한 난관에 봉착육군전우회 2026-08-23
▶ 캐나다가 예비군을 대폭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나, 모집과 훈련 인프라 부문에서 심각한 난관에 봉착

캐나다가 예비군을 대폭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나, 모집과 훈련 인프라 부문에서 심각한 난관에 봉착해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글로벌 위협 고조와 NATO 국방비 지출 기준(GDP 대비 2%) 충족을 위해 90억 달러의 국방 예산을 추가 투입하고 군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군 구조 확장 계획
캐나다 국방부(DND)가 추진 중인 현대화 계획의 핵심은 다층적인 병력 증원입니다.
  • 정규군: 전업 군인 85,000명 추가 증원을 목표로 합니다.
  • 주요 예비군(Primary Reserve): 현재 약 28,000명 수준인 파트타임 예비군을 100,0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합니다.
  • 보충 예비군(Supplementary Reserve): 국내 재난 대응 및 안보 복원력 강화를 위해 30만 명 규모의 준군사 민간 예비군 제도를 신설합니다.
 
직면한 핵심 과제
예산 증액에도 불구하고 국방 안보 전문가들은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 고질적인 모집 난항: 캐나다군은 오랫동안 모집 목표치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수십만 명의 신규 인력을 유치하려면 기존의 모집 방식을 완전히 탈피해야 합니다.
  • 훈련 인프라 및 교관 부족: 현재 군 내부 구조로는 대규모로 유입될 신병들을 수용하고 교육할 만한 시설과 훈련 전문 인력이 부족합니다.
  • 숙련 군인의 유출: 캐나다 안보 싱크탱크들은 정규군을 전역하는 숙련된 군인들이 예비군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도록 유도하지 못하고 그대로 사회로 내보내 귀중한 자원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 조직 축소 압박: 국방 예산 절감을 위해 추진 중인 부대 통폐합 및 지역 지휘소 축소가 오히려 지역 사회와 긴밀히 연결된 예비군의 모집 기반을 약화시킨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 기술 특기병 확보의 어려움: 현대전의 양상에 맞춰 사이버, 레이더,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민간 인재를 파트타임 예비군으로 영입해야 하나, 민간 기업과의 구인 경쟁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향후 전략적 대응
캐나다 정부와 군 당국은 이러한 현실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음 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1. 국제 기술 파트너십: 한국, 미국, 유럽 등 주요 우방국과의 방산 고도화 협력을 통해 부족한 기술 인프라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2. 민관학 협력(MINDS 프로그램): 국방부의 민간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과 손잡고 신세대 군인 모집 체계를 재설계하고 있습니다.
  3. 지원이 조건 완화: 기존의 엄격한 전투원 기준을 완화하여 기술을 가진 IT 전문가나 민간 전문가들이 계급 구조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입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고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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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어둡다는 것은 곧 해가 뜬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육군전우회 2026-08-21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둡고 긴 터널을 여행중입니다.
두어달 전부터 아침문안을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안부를 여쭤주신분 감사합니다.

내 안부인사가 없으니 같이 소식없으신분
괜찮습니다.

가끔은 이상타 여겨 전화주신분
죄송합니다.

마츠다 류헤이 교수의 예언대로라면 저는 지금 가장 어두운 새벽을 지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새벽이 어둡다는 것은 곧 해가 뜬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터널의 끝은 항상 밝은 빛입니다.
지인들과 함께 걸을 빛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잘못 전달된 한마디로 온갖 억측성 구설수가 싫었습니다.

지금은 전화도 방문도 불가합니다.
지인에게 전달도 삼가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빛을 모우는 지혜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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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맘성당 은퇴신부님이신 고 최규식 그레고리오 몬시뇰님의 장례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육군전우회 2026-08-21

<알립니다>
한맘성당 은퇴신부님이신 고 최규식 그레고리오 몬시뇰님의 장례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종교 여부를 떠나 캐나다 한인이민사회의 초석을 다진 큰 거인이 떠나신데 대해 엄숙한 마음으로 두손 모아 추모의 예를 올립니다. 
한맘성당 본당에 빈소가 마련돼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월요일 오후 2시까지 편하신 시간에 조문하실 수 있습니다. 
(*한인뉴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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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를 활용한 YOUTUBE 강좌육군전우회 2026-08-20

캐나다 대한민국 육군전우회님들..

 

본강의에 참여하실분 연락주세요

 

AI 를 활용한 YOUTUBE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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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회장님과 김재성 충무님께서 기쁨이충만한교회 성전뜰의 나무가지를 정리육군전우회 2026-08-16

우리 육군전우회 최정호 회장님과 김재성 충무님께서 기쁨이충만한교회 성전뜰의 나무가지를 정리하는 일에 봉사해 주셔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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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육군전우회 2026-08-09

 

 마음이 선하고 인자한 사람은 그 행동으로 진미를 한껏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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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얼굴에만 두게 되면 오만한 것 같이 보이고 허리에 두게 되면 근심하는 것 같이 보이며, 

사람은 온순하고 공손하면서도 엄숙해야 하며 위엄이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아야 하고 공손하면서도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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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너무 온순하면 엄숙을 잃기 쉽고 너무 위엄이 있으면 친근감이 적어지고 
너무 공손하면 부자연 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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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은 모름지기 
중용(中庸)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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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은 발은 무겁게 하고, 손은 공손하게 가지고, 입은 다물어야 하고, 머리는 곧게 하고, 눈은 단정하게 가지고, 인상은 정숙하게 가지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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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동의 그 기본은 몸가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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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벌리고 서지 말 것이며, 뒷짐을 지고 서지 말 것이며, 서 있을 때 손가락을 벌리지 말 것이며, 몸의 중심이 잡히지 않는 자세를 취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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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같은 자세는 곧 자신의 인격에 마이너스를 가져오는 자세이므로 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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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행동은 공경스럽게 해야 하고 용모가 엄숙하면 생각이 깊은 듯이 보이며 말을 안정되게 하면 사람의 마음을 편안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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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로운 욕심을 쫓아서도 안되며 뜻을 지나치게 넘쳐도 안되고 즐거움이 지나치게 극에 이르러서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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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고 현명한 사람을 가까이 하되 공경하고 두려워할 것이며  편안한 것을 편안하게 여기되 능히 그것을 옮길 줄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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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대하되 굳이 얻으려고 하지 말고 
어려운일에 임하여 서는 굳이 모면하려고 하지 말며 서로 다투되 굳이 이기려고 하지 말며 물건을 나누어 갖되 굳이 많이 가지려 하지 말며 의심나는 일이있더라도 굳이 따지려 들지 말며 성실한 행동은 자기보다 남을 이롭게하며 인간은 행동에 의해서 스스로를 만들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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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 안내 육군전우회 2026-08-04

[런던 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 안내 
안녕하세요, 런던 교민 여러분!

 

광복절은 우리나라의 주권을 영예롭게 다시 찾은 뜻깊은 날입니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런던 한인회에서 뜻깊은 기념식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2부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일시 :2026년 8월 15일 (토) 오전 11:00

 장소 :스프링뱅크 가든 파빌리온 (Guy Lombardo Pavilion)

 주차 :스프링뱅크 가든 파빌리온 입구

 문의:londonkoreaca@gmail.com

 

 주요 프로그램 안내
1부: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2부: 광복절 기념 미술대회 및 다채로운 부대행사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안내사항

야외 행사를 위해 개인 의자나 매트(돗자리)를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뜻깊은 광복의 기쁨을 나누고 교민 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 런던 한인회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스폰서와 교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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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문화제육군전우회 2026-08-03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문화제


캐나다에서 만나는 한국 문학의 향기!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박인환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품격 있는 문화 예술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주최: 한카문화예술원(회장 박정순) 
-일시: 8월 22일-9월 2일
-장소: 토론토한인회관 & 페어뷰극장 
-주요 프로그램: 문학 포럼 & 시 낭독극, 역사 뮤지컬 <조선에 등불을>, 특별 강연 & 클래스, 다큐 영화 <머나먼 고향 (Far From Home)> 등 
-문의 및 신청: 한카문화예술원 사무국 (647-997-9708 / kccnac@outlook.com) (후원 환영)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Paid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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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음향 걱정 끝"… 토론토총영사관, 고성능 장비 무료 대여육군전우회 2026-07-28

"행사 음향 걱정 끝"… 토론토총영사관, 고성능 장비 무료 대여

 

동포 단체 행사 지원, 음향 장비 무상 제공 이영순 회장 건의, 해병전우회 야유회서 사용 믹서·앰프·노래방·무선마이크·스피커 풀세트 사전 일정 확인 후 직접 픽업 및 반납해야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영재)이 토론토 지역 시니어 단체와 각 도민회 등 한인 단체들을 위해 고성능 음향시스템을 무상으로 대여한다.

최기천 부총영사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한인 단체들이 개최하는 다양한 야외 및 실내 행사를 지원하고자 총영사관에 비치된 음향시스템을 무상으로 대여해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 부총영사는 "현장 방문 시 음향 시설이 부족해 행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체들을 접한 뒤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한인 동포 야외 행사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상으로 대여하는 만큼 내 물건처럼 아끼고 잘 관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음향장비 설치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강원도민회 이영순 회장

 

 

이번 토론토총영사관의 음향시설 무상 대여에는 강원도민회 이영순 회장의 적극적인 건의로 이뤄졌다. 이 회장은 해당 장비를 직접 수령한 뒤 최근 열린 해병대전우회 여름 야유회 행사에 설치하여 그 유용성을 입증했다.

 

제공되는 음향시스템에는 마이크 8대 이상이 사용 가능한 믹서기, 앰프, 이퀄라이저, 노래방 장비, 무선 마이크(4대 까지 사용 가능), 대형 스피커 등 고성능 장비 풀세트로 구성됐다.

 

한인 단체들은 준비하고 있는 야외 행사는 물론, 음향 장비가 설치외어 있지 않은 실내 행사에서도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주토론토총영사관에서 대여해준 음향장비

 

주토론토총영사관 측은 중복 신청으로 인한 차질을 막기 위해 음향시스템이 필요한 한인 단체나 도민회는 사전에 사용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대여를 확정한 단체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 장비를 픽업해야 하며 행사가 끝난 직후 바로 반납해야 한다. 이동 및 사용 과정에서 장비가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 깊은 관리가 요구된다.

 

총영사관의 이번 음향 장비 지원을 통해 향후 스마일싱어롱, 강원도민회 등 여러 동포 단체의 야외 행사 및 소모임이 한층 풍성하게 치러질 전망이다.

 

향후 행사 등에 음향장비가 필요한 한인 단체 및 기관은 주토론토총영사관 전화 416-920-38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https://www.cknnews.net/article/1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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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사회에서 기업활동과 나눔을 실천해온 김소일 터치캐시 ATM POS 대표 26일 오후 별세육군전우회 2026-07-28

<김소일 터치캐시 대표 별세>
토론토 한인사회에서 기업활동과 나눔을 실천해온 김소일 터치캐시 ATM POS 대표 26일 오후 별세...향년 84세...건강에 이상이 없었으나 자택에서 넘어져 졸지에 타계...일본에서 태어나 광주일고, 고려대 졸업, 1974년 이민...2000년 터치캐시 ATM 창업, 전국에 2,500여대의 ATM 운영, 연매출 약 1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특히 한인사회를 위한 기부에 앞장, 매년 실업인협회 자녀들에게 장학금 지급하고 한인행사에 다양한 자선 기부...장례일정은 곧 정해질 예정  
(*한인뉴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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